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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Brain is a Strategy of Your Life


인터뷰 / 에버브레인 컨설팅 안경옥 대표

“헤드헌터는 인생의 반려자와 같은 역할”

안경옥 대표는 헤드헌팅 사업으로 뛰어들던 당시의 일을 이렇게 이야기했 다.
“S그룹 금융그룹 전략실, 외국계사의 마케팅 경력을 거쳐 구직활동을 하 던 중 어느 날 서치펌을 방문하게 되었어요. 사실 ‘억대 연봉 헤드헌터’ 라는 기사에 반해 헤드헌팅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단순한 출발 이었지요. 그렇지만 이 세계의 일에는 상상도 못했던 매력과 노력과 팀워 크와 만남과 보상이 있음을 일을 할수록 알게 되었어요. 현재는 헤드헌터 (컨설턴트) 업무 외에도 각 사의 경력관리 컨설팅 강사, 공공기관의 면접 위원관, 모교인 서강대를 비롯한 각 대학교의 진로취업강연 등 여러 방면 으로도 활동 중입니다.”
헤드헌터는 기업의 적재적소에 인재를 공급하는 중간 역할도 하지만, 개인 고객에게는 경력 관리를 도와 주는 인생의 반려자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 이 안경옥 대표의 생각이다.
98년 IMF를 겪고 기업의 핵심인재 채용과 관리가 인사정책의 화두가 된 이 후 3년차 이상의 경력직은 모두 핵심인재일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본인이 핵심인재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인재, 기 업의 비전을 함께 할 수 인재가 최고의 인재라고 할 수 있다.
후보자를 만났을 때 가장 눈여겨보게 되는 것은 후보자의 인성과 품성이 다. 이미 고학력 평준화된 한국의 노동시장에서 대학 졸업장보다는 얼마 나 충실히 사회경험을 했느냐가 핵심인재의 여부를 판가름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경험상 그런 후보자는 현재의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부단히 자기 계발에 주력한다는 것이 안 대표의 귀띔이다.
헤드헌터를 통한 이직에는 헤드헌터의 노력뿐만 아니라 본인의 노력 또한 필수적이다. 성공적인 이직을 위해서는 서치펌을 정기적으로 이용하여 본 인의 진로를 상담하고 자신의 경력을 정확히 이해하는 노력과 태도가 필요 하다.
헤드헌팅 업체 탐방기 - 에버브레인 컨설팅(주)
2022.02.06
4,134
<출처 아웃소싱타임즈>
 
금융 및 소비재/ 정보통신 분야 전문 헤드헌팅기업-에버브레인컨설팅

독립적인 인재 POOL 보유...이미지 업그레이드 올해 목표

에버브레인컨설팅(대표 안경옥 www.everbrain.com)은 ‘훌륭한 인재 확보가 경영 성공’이라는 경영목표를 가지고 있는 헤드헌팅 기업이다.

안경옥 사장은 삼성그룹과 외국계 기업 등의 실무 경력을 쌓고 헤드헌팅 사업에 뛰어들었다. 2000년부터 금융과 정보통신 분야의 헤드헌팅 사업을 시작한 에버브레인컨설팅은 현재 500여 개의 클라이언트를 보유하고 있다.

안 사장은 “헤드헌팅 시장은 매년 성장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경기의 흐름을 많이 타는 산업"이라며 “직접적인 상담을 통해 고객과 가까운 거리에서 업무를 진행함으로써 에버브레인컨설팅만의 색깔을 찾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버브레인컨설팅은 매니저 급과 시니어 급을 분리하는데 그에 따라 전문화 된 컨설턴트들을 배치시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현재 매년 30% 이상의 성장을 이루고 있다는 에버브레인의 올해 경영 목표는 헤드헌팅사의 이미지를 업그레이드시킨다는 데 있다. 또한 인력의 중요성은 갈수록 높아져만 가는 상황에서 고객에 대해 경력 어필이 아닌 간접적인 실무 경험을 살린 헤드헌팅 사업에 주력할 것이라고 한다.

때문에 안 사장은 “일반 잡사이트의 인재는 지양하고 있으며 방대하지는 않지만 에버브레인컨설팅만의 독립적인 인재 POOL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의 에버브레인컨설팅는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중점을 둘 것이다. “금융 및 정보통신 분야는 기술이 디테일하기 때문에 많은 노력을 요구하는 분야"라고 말하는 안 사장은 “현재의 생활에 최선을 다하면 언젠가는 기회가 온다는 생각을 갖고 꾸준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이러한 노력에 발맞춰 업계 5위권으로의 도약을 올해의 목표로 삼고 있다.

안 사장은 “각 산업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경영진과 고급인력을 전문적으로 추천하는 에버브레인컨설팅이 되겠다"고 말하며 “헤드헌팅사를 떠올리면 에버브레인컨설팅이 생각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3.02.06
3,608
 
 에버브레인컨설팅은 다양한 분야의 지속적인 CEO네트워크 교류를 통해 회원님들의 커리오플랜에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월간 문화행사(비자트디너)

Bizart Dinner
월간이 CEO들을 초청해 지난 12월 9일, 논현동에 위치한 이탈리아 명품가구 매장 까시나(Cassina)에서 아름다운 피리 선율과 함께 지는 해의 아쉬움을 달랬다. CEO들의 모임은 네트워크 형성과 친목 도모를 위해 월간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행사로 이날은 송년의 아쉬움 속에서 서로의 건승을 기원했다.

2013.02.06
3,592
원동력은 열정, 젊은 기업이 뛴다


젊은 서치펌이 성장한다
헤드헌팅이 우리나라에서 시작되고 자리잡은 지 20년째, 이제 헤드헌팅 업 체들도 대물림과 탈바꿈을 해야 할 시기이다. 역사를 자랑하는 가장 오래 된 서치펌이 있는 반면, 하루하루가 다른 시장의 변덕스런 요구에 발빠르 게 대응하며 성장하여 그들을 위협하는 신생 서치펌도 있다. 바로 에버브 레인 컨설팅이 그렇다.
에버브레인 컨설팅은 2000년 설립돼 비교적 짧은 업력을 가지고 있지만 높 은 신뢰도를 자랑하는 헤드헌팅 업계 상위 10%의 서치펌이다. 각각의 산업 분야별 컨설턴트가 전 산업분야에서 결과 지향적인 서비스를 통하여 실적 을 발휘하고 있다.
또한 국제적 인재를 찾는 서치펌 시장의 흐름에 발맞추어 Morgan Hunt in London, Executive Search International 등의 해외 서치펌과 업무제휴를 맺기도 했다. 이밖에 해외 진출을 위해 다양한 사업도 론칭하는 중이 다.
에버브레인 컨설팅의 특징은 업무분야에 대한 전문성이다. 정보통신, 금 융, 소비재 전문 헤드헌팅 업체로서 업종별, 직능별로 전문적인 담당분야 를 나누어 프로젝트에 대한 팀이 구성되어 업무가 진행된다. 컨설턴트는 각기 나름의 고유한 업종 경력을 가지고 있고 각 영역에서 경력 컨설팅과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에버브레인의 컨설턴트는 “고객(기업고객은 물론 개인고객인 job seeker)지향적인 헤드헌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설턴트” 라는 입장에서 서치펌 특유의 양자적 관계에 충실한 서비스를 지향한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응대하며 고객과 함께 그들의 경력관리를 고민 하고 상담하며 조언하고자 노력하는 서치펌이 되는 것이 에버브레인의 목 표이다.
 
국제적 DB보유로 질 높은 인재 검색
헤드헌팅 시장은 매년 두자릿수 이상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20년 역 사의 한국의 헤드헌팅 시장 규모는 50년이 넘는 미국의 헤드헌팅 시장에 비하면 매우 적은 규모이지만 점점 더 유연해지는 노동시장의 상황에서 발 맞춰 확장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헤드헌팅 시장의 확장과 전문화 가 한국경제를 이끌고 보좌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그에 발맞추어 에버브레인 컨설팅은 폭넓은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 다. 실제 각 분야의 전문가나 핵심인재를 검토할 때에 국내의 데이터베이 스에 한계를 느끼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더욱 수준이 높고 알맞은 인재를 검색하기 위해 해외 서치펌과 제휴해 해외에 거주, 경력을 가지고 있는 인재를 한국기업에 소개하고 있 는데 이에 대한 반응 역시 뜨겁다. 국내 그룹사의 해외 인력에 대한 요청 이 잦은 상황이며 실제로 마케팅, 변호사, 기술분야, 금융분야 등에서 해 외인력을 헤드헌팅하는 사례가 있다.
또한 헤드헌팅 시장 이용고객의 연령층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사장급 인 재의 헤드헌팅인 고급인재추천서비스(Executive Search)뿐만이 아닌 3년 차 이상의 경력직 헤드헌팅 서비스를 확장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청년실업은 날로 증가하고 있으나 아이러니하게도 기업들은 우수한 인재 를 구하지 못하고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다. 기업과 파트너십 관계를 맺고 외부 인사담당자처럼 내부조직에 대한 이해와 인력컨설팅을 하고, 적재적 소에 인재공급을 할 수 있는 서치펌이 필수적으로 필요한 이 시대에 에버 브레인 컨설팅이 발맞추고 있다.



2013.02.06
3,737

[이사람]안경옥 에버브레인컨설팅 사장

“지난해부터 해외영업부서 인력을 찾는 벤처기업이 늘었습니다. 주로 중국어 능통자를 원하더군요.”
정보통신 전문 헤드헌팅 업체인 에버브레인컨설팅의 안경옥 사장은 누구보다 한발짝 앞서 업계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헤드헌터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말한다. 인력의 수요 및 공급을 컨설팅해주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떤 분야가 뜨고 질 것인지 간파할 수 있는 시각을 갖게 되는 셈이다.
그는 IT업계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CDMA 단말기 엔지니어를 주로 찾았으나 현재는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 대신 최근에는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정보통신 관련 자격증 소지자 외에도 중국어 능통자를 찾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최근 분위기를 전한다.
에버브레인컨설팅은 지난 2001년 설립돼 비교적 짧은 업력을 갖고 있지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고 그는 자신했다. 자신이 삼성금융그룹 출신인 데다 헤드헌터로서 몇년간 쌓아온 인맥이 있어 이미 3만여개의 고객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해 삼성그룹 인력소싱을 한 경험도 있고 미국 뉴욕의 금융권 일도 맡은 바 있어 업계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죠. 하지만 정보통신과 금융 등 특정 분야를 뚫다보면 글로벌 회사로 성장해 해외에 지사를 둘 날도 멀지 않겠죠.” 그의 가장 큰 목표는 에버브레인컨설팅을 글로벌 회사로 키우겠다는 것이다. 지난해 외국 리서치 회사와 업무제휴를 맺는 등 아직은 시작단계이지만 차츰 해외 진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준비할 계획이다.
그는 또 올해 에버브레인컨설팅이란 기업 이미지 관리에도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 헤드헌팅 업체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질적으로 점차 나빠진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헤드헌터에 대한 인지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으나 이미지는 오히려 악화되는 이유다.
“CEO나 임원급만 헤드헌터의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죠. 업무경력 3년차 이상이면 누구든 대상이 될 수 있답니다. 이제는 스스로 경력관리를 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평생직장이란 말이 없어진 만큼 이제부터라도 미래를 스스로 준비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는 중간관리급 이하를 위해 헤드헌팅뿐만 아니라 채용대행도 적극 고려하고 있다. 헤드헌팅 업체로서의 역할을 넘어서 인력관리(HR)와 관련한 전반적인 비즈니스를 수행하겠다는 계산이다.
“이전만 해도 직장을 옮길 때는 ‘연봉이 얼마인지’ 관심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기업 비전과 업무만족도에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믿을 만한 헤드헌팅 업체가 필요합니다.” 안 사장이 에버브레인컨설팅의 경영 기반을 ‘고객의 신뢰’에 두는 이유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20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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