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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칼럼

원동력은 열정
등록일 : 2013.02.06 17:49 조회수 : 2640
원동력은 열정, 젊은 기업이 뛴다


젊은 서치펌이 성장한다
헤드헌팅이 우리나라에서 시작되고 자리잡은 지 20년째, 이제 헤드헌팅 업 체들도 대물림과 탈바꿈을 해야 할 시기이다. 역사를 자랑하는 가장 오래 된 서치펌이 있는 반면, 하루하루가 다른 시장의 변덕스런 요구에 발빠르 게 대응하며 성장하여 그들을 위협하는 신생 서치펌도 있다. 바로 에버브 레인 컨설팅이 그렇다.
에버브레인 컨설팅은 2000년 설립돼 비교적 짧은 업력을 가지고 있지만 높 은 신뢰도를 자랑하는 헤드헌팅 업계 상위 10%의 서치펌이다. 각각의 산업 분야별 컨설턴트가 전 산업분야에서 결과 지향적인 서비스를 통하여 실적 을 발휘하고 있다.
또한 국제적 인재를 찾는 서치펌 시장의 흐름에 발맞추어 Morgan Hunt in London, Executive Search International 등의 해외 서치펌과 업무제휴를 맺기도 했다. 이밖에 해외 진출을 위해 다양한 사업도 론칭하는 중이 다.
에버브레인 컨설팅의 특징은 업무분야에 대한 전문성이다. 정보통신, 금 융, 소비재 전문 헤드헌팅 업체로서 업종별, 직능별로 전문적인 담당분야 를 나누어 프로젝트에 대한 팀이 구성되어 업무가 진행된다. 컨설턴트는 각기 나름의 고유한 업종 경력을 가지고 있고 각 영역에서 경력 컨설팅과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에버브레인의 컨설턴트는 “고객(기업고객은 물론 개인고객인 job seeker)지향적인 헤드헌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설턴트” 라는 입장에서 서치펌 특유의 양자적 관계에 충실한 서비스를 지향한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응대하며 고객과 함께 그들의 경력관리를 고민 하고 상담하며 조언하고자 노력하는 서치펌이 되는 것이 에버브레인의 목 표이다.
 
국제적 DB보유로 질 높은 인재 검색
헤드헌팅 시장은 매년 두자릿수 이상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20년 역 사의 한국의 헤드헌팅 시장 규모는 50년이 넘는 미국의 헤드헌팅 시장에 비하면 매우 적은 규모이지만 점점 더 유연해지는 노동시장의 상황에서 발 맞춰 확장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헤드헌팅 시장의 확장과 전문화 가 한국경제를 이끌고 보좌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그에 발맞추어 에버브레인 컨설팅은 폭넓은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 다. 실제 각 분야의 전문가나 핵심인재를 검토할 때에 국내의 데이터베이 스에 한계를 느끼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더욱 수준이 높고 알맞은 인재를 검색하기 위해 해외 서치펌과 제휴해 해외에 거주, 경력을 가지고 있는 인재를 한국기업에 소개하고 있 는데 이에 대한 반응 역시 뜨겁다. 국내 그룹사의 해외 인력에 대한 요청 이 잦은 상황이며 실제로 마케팅, 변호사, 기술분야, 금융분야 등에서 해 외인력을 헤드헌팅하는 사례가 있다.
또한 헤드헌팅 시장 이용고객의 연령층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사장급 인 재의 헤드헌팅인 고급인재추천서비스(Executive Search)뿐만이 아닌 3년 차 이상의 경력직 헤드헌팅 서비스를 확장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청년실업은 날로 증가하고 있으나 아이러니하게도 기업들은 우수한 인재 를 구하지 못하고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다. 기업과 파트너십 관계를 맺고 외부 인사담당자처럼 내부조직에 대한 이해와 인력컨설팅을 하고, 적재적 소에 인재공급을 할 수 있는 서치펌이 필수적으로 필요한 이 시대에 에버 브레인 컨설팅이 발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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