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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Brain is a Strategy of Your Life

에버브레인컨설팅의 안경옥 대표는 서강대총동문회 부회장단으로 활동 중이며
2022년 1월 32대 서강대총동문회장 추천위원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이후 두달간 서강대동문회를 이끌어 갈 총동문회장 발굴과 추천/ 검증에 활발한 활동을 중입니다.
2022.02.18
534
2022년 3월 홈페이지를 리뉴얼 개편하였습니다

홈화면의 재 구성으로 취업정보 확인이 용이하게 개편하였습니다.
회원가입으로 정기적인 취업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당사의 회원가입은 무료입니다.

그간 일정기간 사용에 불편을 드리는 점 양해 바랍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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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포탈 사람인의 공식 커리어컨설팅 회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잡포탈, 사람인의  My Career Manager 라는 서비스에 에버브레인컨설팅이 런칭되었습니다.
잡포탈 구직자/이직자에게 경력상담을 하는 페이지 입니다.
 
위 서비스 참여로 잡포탈 사람인을 통해 더 많은 개인고객에게 커리어코칭 상담을 수행하고 에버브레인컨설팅의 커리어상담 전문성의 신뢰도를 높혀가고자 합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

MCM 소개 페이지 하단 : http://www.saramin.co.kr/zf_user/headhunting/mcm-plan/introduce-mcm

 
 
201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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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비빌 언덕, 헤드헌터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그만두자니 대책이 없고, 계속 가자니 이건 아닌 것 같을 때가 온다. 주변을 둘러봐야 나와 똑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뿐이라면, 마침내 헤드헌터를 만날 때가 온 것이다. 내가 그럴 자격이 있는지 걱정이라면, 에버브레인컨설팅의 CEO인 베테랑 헤드헌터 안경옥의 한마디에 귀가 솔깃하겠다. 헤드헌터를 만나야 할 때는 준비가 끝났을 때가 아니라 준비를 시작해야 할 때라는 거.



지퍼 디테일 블랙 타이트 스커트 CK 캘빈클라인(CK Calvin Klein), 샤이니한 블랙 오픈토 힐 헬레나 앤 크리스티(Helena and Kristie), 실버 비즈 네크리스, 실버 큐빅 뱅글 모두 수엘(Suel).

"웹사이트 등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기업체의 상황은 한계가 있다. 헤드헌터에게 채용 배경을 비롯해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그것이 본인이 원하는 커리어인지를 상담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력이 다양하다. 
첫 직장 삼성카드의 기업심사 업무로 사회 초년생 생활을 시작했다.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해서 기업분석에 대한 지식과 기능은 업무가 끝나고 나서 독학으로 습득했다. 기업분석 업무 경험이 현재도 많은 도움이 된다. 구인 기업의 조직과 신규 사업에 대한 얘기를 나눌 때, 수치 분석을 바탕으로 하는 조직 인사 컨설팅이 가능하다. 패션 기업에도 1년 정도 다녔다. 그래서 현재 패션 분야를 포함한 소비재 업종의 헤드헌팅을 하고 있으며, 13년째 헤드헌팅 일을 하고 있다. 20년은 해야 전문가라고 할수 있을까? 아직 헤드헌터 전문가라고 하기에는 부끄럽지만 이제 각 기업이 찾는 인재상과 기업 문화, 구직자의 고민 등을 조금은 알 것 같다. 몇 년 전부터는 커리어 코칭 관련 일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대학교, 대학원과 연계해 커리어 코칭 서비스를 하고 있다. 커리어 관련 강의도 조금씩 한다. 요즘은 대학 졸업 후 커리어 때문에 고민하다가 대학원에 입학하는 경우가 많다. 대학원에서 공부하는 동안에도 계속 커리어 때문에 고민하는 사회 초년생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특히 보람이 있다. SR 임원급 커리어 코칭도 하는데, 아웃플레이스먼트(outplacement) 회사와 연계해 SR 구직자들의 일대일 커리어 코칭과 강의를 하고 있다.

헤드헌터라는 직업을 택한 계기나 이유는? 
아주 우연한 기회에 이 직업에 발을 담그게 됐다. 첫 직장이던 삼성카드와 패션 기업을 그만두고 아이 낳고 직업을 새로 찾던 중에 외국계 기업에 입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외국계 기업을 소개받을 수 있는 헤드헌팅 회사의 문을 두드렸다. 구직자로서 노크한 거다. 몇 군데 소개도 받고 상담도 하던 중 헤드헌터를 해보면 어떻겠느냐는 제안을 받았다. 그래서 헤드헌터라는 직업에 대해 조사하고 상담도 하다 금융업이 아닌 헤드헌터로 업종 전환을 하게 됐다. 우연한 기회에 시작했지만 천직이라 생각할 만큼 보람되고 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직업이다.

헤드헌터로서 일을 시작하면서 특히 어려웠던 점은? 여자라는 점이 핸디캡이었는지도 궁금하다. 
음…, 오래전 일이라 기억을 더듬어야겠다. 2000년에 헤드헌터를 시작했다. 당시만 해도 헤드헌터를 통해 인재를 찾는 업체가 지금처럼 일반적이지는 않았다. 그래서 인재를 찾기도 어려웠지만 구인 기업과 관계를 형성하는 게 힘들었다. 여자라서 어려운 점이나 핸디캡은 없었고, 오히려 여자라서 장점이 많았던 것 같다. 남녀는 평등하다. 하지만 개인적 경험을 돌이켜보면 헤드헌터라는 직업이 어찌 됐든 구직자를 인터뷰해서 구직자의 업무 역량을 평가하고 적합한 포지션으로 소개해주는 일이다 보니, 늘 낯선 사람들과 일을 해야 한다. 처음 만나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여자 헤드헌터가 덜 낯설게 느껴지는 것 같고, 인터뷰 등 상담하는 것도 편안한 분위기에서 수월하게 할 수 있었다.

품성이나 경력, 자질 면에서 어떤 사람이 헤드헌터로 적합한가? 
헤드헌터가 갖추어야 할 조건은 단순하면서도 답하기 어렵다. 우선 헤드헌터도 소개하는 전문 업종이 있다. 나는 금융 회사와 패션사의 업무 경력을 바탕으로 헤드헌터 전문 분야도 금융과 패션을 포함한 소비재, 리테일 업종을 맡고 있다. 이렇게 기존의 업무 경력을 바탕으로 본인이 잘 아는, 인간관계도 넓고 업종에 대한 경험과 이해도가 있는 분야를 선택해야 한다. 즉 경력 면에서는 전 업종의 어떤 경력을 쌓았더라도 헤드헌팅의 전문 분야를 잘 선택할 수 있다.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은 품성과 자질 같은 면이다. 우선 헤드헌터는 서비스 업종이기 때문에 서비스업에 맞는 품성과 자질을 갖추어야 한다. 구직자의 말을 잘 들어주고 구직자에게 커리어 코칭을 해주는 서비스 정신과 태도가 필요하다. 부드러운 성품에 논리력과 분석력, 추진력을 갖추어야 한다. 부드러움과 추진력이라는 상반될 수 있는 자질을 요구하기에 헤드헌터가 아무나 하는 일이 아니라고들 하는 것 같다. 구인 기업이 요구하는 스펙에 대한 분석력, 비즈니스 상황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바탕으로 패용하는 배경과 조직 구성과 기업 문화, 경영자의 비즈니스 철학 등등을 면밀히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 또 헤드헌터는 구인 기업과 구직자의 중간자 역할을 하기 때문에 프로젝트 매니저로서 추진력이 있어야 한다. 추진력이 뒷받침되어야 일을 잘 마무리할 수 있다. 구직자와 구인 기업 사이에서 명쾌한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는 말이다.

구인 기업과 구직자는 헤드헌터에게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을 받게 되나?
말 그대로 헤드헌터는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소개, 연결하는 중간자 역할을 한다. 기업은 빠른 시간 내에 적합한 인재를 소개받는 서비스, 즉 채용 아웃소싱 서비스를 받는 것이고, 구직자는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우선 적합한 기업체를 소개받을 수 있고, 그 외에도 커리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대학 졸업 직후 아무것도 모른 채 막연하게 첫 직장을 들어간 뒤 어느순간 직업을 통해 내가 뭘 하고 싶은지 고민하게 된다는 사회 초년생이 많다. 그런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커리어 상담을 받아보면 본인이 직접 경험하지 못한 업종과 직종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또한 SR인 경우도 커리어 목표가 막연한 경우에 방향을 잡고 커리어를 발전시킬 수 있는 코칭을 받을 수 있다.

구직이나 이직을 위해 헤드헌터의 도움을 받았을 경우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은? 
헤드헌터를 통한 구직과 이직 시에 발생하는 비용은 기업이 부담한다. 개인이 아닌 채용을 의뢰한 업체가 부담하기 때문에 헤드헌터를 통해 시장 상황을 파악하고, 상담도 적극적으로 받기를 권한다.

구직자의 경우, 기본적으로 어떤 자격이나 조건이 필요한가? 
구직자의 자격조건은 구인 기업이 요구하는 포지션마다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직장인으로서의 태도가 기본이고 그 기본을 잘 갖춘 구직자가 성공적으로 이직한다. 요즘은 기업체가 JR을 채용하는 경우에도 평판 조회, 즉 레퍼런스를 통해서 최종 의사 결정을 한다. 현재 직장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다는 평가가 주변인 사이에 형성돼야 성공적으로 이직할 수 있다는 거다.

구직자가 헤드헌터에게 구직 요청을 할 때 유의해야 하는 점이 있나? 
우선은 이력서와 경력기술서(Resume)를 가지고 헤드헌터와 접촉하고 상담하는 것이 효율적일 것이다. 아, 헤드헌터가 구직자와의 미팅, 기업체와의 미팅 등 종일 미팅의 연속인지라, 전화와 메일로 일정 부분 상담하고 직접 만나 미팅을 하는 것이 좋다.

헤드헌터로서, 분야를 막론하고 고르는 인재상은 어떤 것인가?
성실함과 책임감. 기업 문화와 인재상의 차이는 있지만, 어떤 회사든지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함과 책임감이 가장 기본이자 최종 인재상이지 아닐까 싶다.

직업으로서 헤드헌터는 어떤 자격과 조건을 필요로 하고, 대우나 비전은 어떤가? 
기본 업무 경력을 바탕으로 헤드헌터를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소 업무 경력 5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기본적으로는 사람과 관계를 형성하는 일이니만큼 사람과 만나는 걸 즐기고 관리할 수 있어야 할 것 같다. 대우는 프로젝트별 성과급이 주를 이루어서 전문직으로 분류한다. 흔히 잘나가는 헤드헌터는 일반 기업의 임원보다 높은 연봉을 받는다. 헤드헌터가 한국에 자리 잡은 지 30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헤드헌터가 활동할 시장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대부분의 기업체가 헤드헌터를 통해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고 인재를 등용하고자 한다. 헤드헌터의 위상도 계속 올라가고 있다. 인재가 있으면 다른 데 소개하지 말고 자기네 회사에 소개해달라고 부탁하는 대기업도 있다. 기업마다 인재 전쟁을 치르다 보니, 인재를 확보하고 있는 헤드헌터의 위상도 동반 상승하며 좋은 대우를 받고 있다.

헤드헌터한테 연락을 받았을 때 고려해야 할 부분은? 
면담 그러니까 인터뷰를 통해서 기업체가 요구하는 자격 요건과 업무 내용, 조직 구성 등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듣고 그에 맞게 인터뷰를 준비해야 성공적으로 이직할 수 있다. 웹사이트 등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기업체의 상황은 한계가 있다. 헤드헌터에게 채용 배경을 비롯해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그것이 본인이 원하는 커리어인지를 상담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커리어를 업그레이드하고 싶지만, 아직 준비가 충분하지 않은 구직자가 헤드헌터에게 도움을 받을 수도 있나? 
우선 이력서를 작성하고 코칭을 받아보라. 구인 기업마다 요청하는 자격 요건이 다르기 때문에 커리어 목표에 따라서 준비해야 하는 것이 다를 수 있다.

구직이나 이직을 원하는 사람들이 흔히 저지르기 쉬운 실수나 잘못 알고 있는 점, 흔히 두는 무리수 등도 있을 것 같다. 
헤드헌터와 상담 시에 연봉을 최우선으로 두는 것은 금물이다. 헤드헌터는 인재를 소개하는 것이기 때문에, 연봉 협의는 기업체에 최종 합격하고 나서 헤드헌터를 통해서 충분히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부터 연봉의 한계와 가이드를 두고 업무 내용이 아닌 연봉 수준을 보고 판단하지 말기 바란다. 업무 내용과 커리어 목표에 방향을 두고 의사 결정을 하는 것이 좋다. 또 헤드헌터도 구직자를 평가하는 면접관의 역할을 한다. 평가자로서 구직자를 적합한 포지션이 아닌 기업에 소개하지는 않는 만큼, 헤드헌터의 의견을 잘 듣는 태도가 필요하다.

STYLING: 이한욱, HAIR & MAKEUP: 나란·승화(바이라)



MC CREDIT
MC STYLE TAG

2013.07.17
4,916
[KAIST Resume Clinic 커리어컨설팅]


ㅇ 장   소 : KAIST 경영대학원 4층

ㅇ 참석자 :  대표이사 안경옥, 이사 김문규

ㅇ 대상자 : KAIST 경영대학원 졸업예정자 및 재학생


사진.JPG



2013.02.28
5,051

인터뷰 / 에버브레인 컨설팅 안경옥 대표

“헤드헌터는 인생의 반려자와 같은 역할”

안경옥 대표는 헤드헌팅 사업으로 뛰어들던 당시의 일을 이렇게 이야기했 다.
“S그룹 금융그룹 전략실, 외국계사의 마케팅 경력을 거쳐 구직활동을 하 던 중 어느 날 서치펌을 방문하게 되었어요. 사실 ‘억대 연봉 헤드헌터’ 라는 기사에 반해 헤드헌팅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단순한 출발 이었지요. 그렇지만 이 세계의 일에는 상상도 못했던 매력과 노력과 팀워 크와 만남과 보상이 있음을 일을 할수록 알게 되었어요. 현재는 헤드헌터 (컨설턴트) 업무 외에도 각 사의 경력관리 컨설팅 강사, 공공기관의 면접 위원관, 모교인 서강대를 비롯한 각 대학교의 진로취업강연 등 여러 방면 으로도 활동 중입니다.”
헤드헌터는 기업의 적재적소에 인재를 공급하는 중간 역할도 하지만, 개인 고객에게는 경력 관리를 도와 주는 인생의 반려자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 이 안경옥 대표의 생각이다.
98년 IMF를 겪고 기업의 핵심인재 채용과 관리가 인사정책의 화두가 된 이 후 3년차 이상의 경력직은 모두 핵심인재일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본인이 핵심인재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인재, 기 업의 비전을 함께 할 수 인재가 최고의 인재라고 할 수 있다.
후보자를 만났을 때 가장 눈여겨보게 되는 것은 후보자의 인성과 품성이 다. 이미 고학력 평준화된 한국의 노동시장에서 대학 졸업장보다는 얼마 나 충실히 사회경험을 했느냐가 핵심인재의 여부를 판가름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경험상 그런 후보자는 현재의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부단히 자기 계발에 주력한다는 것이 안 대표의 귀띔이다.
헤드헌터를 통한 이직에는 헤드헌터의 노력뿐만 아니라 본인의 노력 또한 필수적이다. 성공적인 이직을 위해서는 서치펌을 정기적으로 이용하여 본 인의 진로를 상담하고 자신의 경력을 정확히 이해하는 노력과 태도가 필요 하다.
헤드헌팅 업체 탐방기 - 에버브레인 컨설팅(주)
2022.02.06
4,191
 에버브레인컨설팅 자문위원단 신년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에버브레인 컨설팅의 안경옥 대표의 초대로 이루어진 이 행사에는 각 업종별 /  직무별 자문위원단이 참석해 주셨고
 
장소는 인터알리아 갤러리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유수한 기업에서 활약하고 있는 자문위원들로부터 업종별 동향정보 및 취업관련 정보 등의 실질적인 조언을 받았으며
 
더불어 에버브레인컨설팅의 커리어코칭서비스와 대학교 취업지원서비스에 대한 자문위원단의 허심탄회한 의견과 방향성, 독려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언론자문위원 김미희 위원과 인사 자문위원 손종욱 위원의 건배사를 시작으로 에버브레인의 발전을 위한 덕담을 나누었고
 
마지막으로 안경옥 대표의 이 날 행사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앞으로 에버브레인 자문위원의 정기적인 회의와 조언으로 헤드헌팅서비스, 커리어코칭서비스와 대학생들의 취업진로코칭 서비스의
 
질적 양적 향샹을 이룰 것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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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31
2,866

에버브레인컨설팅의 10여년간의 한국의 취업시장에서 경력직들의 경력관리서비스로 익힌 컨설팅 스킬을 커리어코칭 서비스로 확대 하고자 신규부서로 론칭합니다.

 Career Coaching Service

 1:1 커리어코칭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코칭내용 : 진로, 경력관리, 경력개발, 이직 등에 대한 핵심적 코칭


에버브레인 커리어코칭 서비스의 우수성

다년간의 경력관리 컨설팅, 커리어 상담 경험 축적

1만명 이상의 인터뷰 사례 분석을 통한 체계화된 경력관리 지식 축적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경력관리 컨텐츠 보유


경력단계에 맞춘 커리어코칭 프로그램 제공

대학생/신입

- 올바른 진로설계와 직업인으로서 만족스럽고 성공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기반 마련

경력자

- 자신의 경력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적 방안 도출함과 동시에 커리어에 관련된 문제 해결

CEO/임원

- 리더로서 조직 및 개인의 성과향상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자기성찰을 통해 성공적인 제2의 경력 설계


* 홈페이지의 커리어코칭서비스 부분의 자세한 내용을 참고하십시요.



2013.01.21
2,012
EverBrain Consulting은 2002년 설립이래로 20년의 회사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HR업계에서의 좋은 평가를 구축하고 있는 작지만 강한 회사, 가족 같은 아름다운 회사를 추구하는 인재의 열정을 가진 전문가 집단입니다. 에버브레인은 새로움과 차별성을 추구하면서도 공동의 목표를 위해 일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 헤드헌팅 업무/DB시스템의 리뉴얼 구축으로 공간과 시간의 제약 없는 효율적인 업무프로세스 가능함. 
* 개인컨설턴트 DB의 CONFIDENTIAL 관리 가능한 시스템 도입- DB 사용인센티브 도입


시스템화- 업무성과 향상을 위한 시스템적인 지원체계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통한 마케팅 전개
핵심인재 영역별 DB 시스템 관리
헤드헌팅 전 과정의 업무 공조 시스템으로 시너지 창출
헤드헌팅 전과정의 시스템 인트라넷 운영으로 업무 효율화
 
교육-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헤드헌터 역량강화
에버브레인 멘토링 시스템
헤드헌터 신입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정기적 Case Study 및 업무 역량 강화 교육
 
에버브레인 채용분야
헤드헌팅사업본부- Executive컨설턴트, 경력직/신입 컨설턴트(국내/외국계기업)
 
에버브레인 컨설턴트 업무 상세 내용
 
• 전문분야별 Sales & Marketing Strategy 수립과 Client 발굴
• Job Description 분석과 Search Proposal
• Candidate Search Strategy 수립 및 Resume Screening
• 후보자 Interview와 평가 및 추천 Report 작성
• Client와 Candidate 간의 채용 조율
 
지원 공통 자격사항
학력- 4년제 대학 졸업생 이상
인사관련 부문에 관심 있는 열정을 가진 분
휴먼케트워크 비즈니스에 관심을 가진 분 
커뮤니케이션 역량 우수자
 
자격 우대사항
- 기업체 및 관련 분야 재직 경력 
- 어떤 산업분야/ 직무 분야 이전 경력이든 헤드헌팅 비즈니스 관심있는분
- 각 산업별 경력자
- Search Firm 경력 우대

지원서류- 이력서(헤드헌터 지원이유 포함) 

문의 - 안경옥 대표 TEL. 553-7360/010-8726-8240  grace@everbrain.com



2013.03.30
2,605
 
2013년 새해와 더불어 기존 Homepage를  새롭게 변경을 하였습니다.
커리어코칭서비스를 신규 론칭하였습니다. 

두루 살펴보시고 회원가입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은 무료이며 주민번호를 받지 않고, 규정에 따른 개인정보보호됩니다.

저희 홈페이지의 채용정보 화면은 2012 년 12월에 신 개편 하여, 
비공개 프로젝트와 이전 진행 프로젝트부분은 누적되어 있지 않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에버브레인 홈페이지에서는 아래의 서비스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와 을 통해서도 에버브레인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에버브레인컨설팅 서비스
채용정보(Executive Job Opportunities)
고급경력직 지원을 위한 Executive Consultants의 취업정보를 제공합니다.
My Page
나만의 맞춤 채용정보 포지션을 제안 드립니다.-스크랩과 채용정보전달이 가능하며 헤드헌터로 제안 받은 채용정보가 누적 저장됩니다.
Premium career Coaching
EverBrain이 진로, 취업의 노하우를 코칭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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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을 통해 좋아요를 클릭하시면 스마트폰을 통해 취업정보 실시간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에버브레인 가족 일동
2013.01.02
2,158
 에버브레인컨설팅은 2002년 무역센타 사무실에서 서울숲/ 대림미술관 근처인 서울숲한라에코밸리로 사무실 이전하였습니다.

고층에서의 서울숲과 한강의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쾌적한 환경에서 고객님들을 맞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ㅇ 주소 : 서울시 성동구 뚝섬로 1길 25 서울숲 한라에코밸리 1201호
                (舊: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1가 656-1222)
 
ㅇ 대표번호 : 02-553-7360  
 
ㅇ 팩스번호 : 0504-981-7360
 
사무실위치.png

 
2013.01.02
2,233
 
에버브레인 회원 여러분
 
풍성하고 즐거운 새해 명절 되십시요.
 
 
취업과 채용으로 어 어느 해보다 뜻깊었던 지난 한해 모든 일에 풍성한 결실이 맺어졌던 한 해였기를 바랍니다.
 
아낌없이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에버브레인 회원님들의 커리어 관리를 위하여
힘껏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댁내 가정에도 아름답고 행복한 일들로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에버브레인 임직원 일동 드림
 
 
 
 
 
 
2013.02.06
1,846
<출처 아웃소싱타임즈>
 
금융 및 소비재/ 정보통신 분야 전문 헤드헌팅기업-에버브레인컨설팅

독립적인 인재 POOL 보유...이미지 업그레이드 올해 목표

에버브레인컨설팅(대표 안경옥 www.everbrain.com)은 ‘훌륭한 인재 확보가 경영 성공’이라는 경영목표를 가지고 있는 헤드헌팅 기업이다.

안경옥 사장은 삼성그룹과 외국계 기업 등의 실무 경력을 쌓고 헤드헌팅 사업에 뛰어들었다. 2000년부터 금융과 정보통신 분야의 헤드헌팅 사업을 시작한 에버브레인컨설팅은 현재 500여 개의 클라이언트를 보유하고 있다.

안 사장은 “헤드헌팅 시장은 매년 성장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경기의 흐름을 많이 타는 산업"이라며 “직접적인 상담을 통해 고객과 가까운 거리에서 업무를 진행함으로써 에버브레인컨설팅만의 색깔을 찾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버브레인컨설팅은 매니저 급과 시니어 급을 분리하는데 그에 따라 전문화 된 컨설턴트들을 배치시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현재 매년 30% 이상의 성장을 이루고 있다는 에버브레인의 올해 경영 목표는 헤드헌팅사의 이미지를 업그레이드시킨다는 데 있다. 또한 인력의 중요성은 갈수록 높아져만 가는 상황에서 고객에 대해 경력 어필이 아닌 간접적인 실무 경험을 살린 헤드헌팅 사업에 주력할 것이라고 한다.

때문에 안 사장은 “일반 잡사이트의 인재는 지양하고 있으며 방대하지는 않지만 에버브레인컨설팅만의 독립적인 인재 POOL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의 에버브레인컨설팅는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중점을 둘 것이다. “금융 및 정보통신 분야는 기술이 디테일하기 때문에 많은 노력을 요구하는 분야"라고 말하는 안 사장은 “현재의 생활에 최선을 다하면 언젠가는 기회가 온다는 생각을 갖고 꾸준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이러한 노력에 발맞춰 업계 5위권으로의 도약을 올해의 목표로 삼고 있다.

안 사장은 “각 산업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경영진과 고급인력을 전문적으로 추천하는 에버브레인컨설팅이 되겠다"고 말하며 “헤드헌팅사를 떠올리면 에버브레인컨설팅이 생각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3.02.06
3,626
 
 에버브레인컨설팅은 다양한 분야의 지속적인 CEO네트워크 교류를 통해 회원님들의 커리오플랜에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월간 문화행사(비자트디너)

Bizart Dinner
월간이 CEO들을 초청해 지난 12월 9일, 논현동에 위치한 이탈리아 명품가구 매장 까시나(Cassina)에서 아름다운 피리 선율과 함께 지는 해의 아쉬움을 달랬다. CEO들의 모임은 네트워크 형성과 친목 도모를 위해 월간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행사로 이날은 송년의 아쉬움 속에서 서로의 건승을 기원했다.

20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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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력은 열정, 젊은 기업이 뛴다


젊은 서치펌이 성장한다
헤드헌팅이 우리나라에서 시작되고 자리잡은 지 20년째, 이제 헤드헌팅 업 체들도 대물림과 탈바꿈을 해야 할 시기이다. 역사를 자랑하는 가장 오래 된 서치펌이 있는 반면, 하루하루가 다른 시장의 변덕스런 요구에 발빠르 게 대응하며 성장하여 그들을 위협하는 신생 서치펌도 있다. 바로 에버브 레인 컨설팅이 그렇다.
에버브레인 컨설팅은 2000년 설립돼 비교적 짧은 업력을 가지고 있지만 높 은 신뢰도를 자랑하는 헤드헌팅 업계 상위 10%의 서치펌이다. 각각의 산업 분야별 컨설턴트가 전 산업분야에서 결과 지향적인 서비스를 통하여 실적 을 발휘하고 있다.
또한 국제적 인재를 찾는 서치펌 시장의 흐름에 발맞추어 Morgan Hunt in London, Executive Search International 등의 해외 서치펌과 업무제휴를 맺기도 했다. 이밖에 해외 진출을 위해 다양한 사업도 론칭하는 중이 다.
에버브레인 컨설팅의 특징은 업무분야에 대한 전문성이다. 정보통신, 금 융, 소비재 전문 헤드헌팅 업체로서 업종별, 직능별로 전문적인 담당분야 를 나누어 프로젝트에 대한 팀이 구성되어 업무가 진행된다. 컨설턴트는 각기 나름의 고유한 업종 경력을 가지고 있고 각 영역에서 경력 컨설팅과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에버브레인의 컨설턴트는 “고객(기업고객은 물론 개인고객인 job seeker)지향적인 헤드헌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설턴트” 라는 입장에서 서치펌 특유의 양자적 관계에 충실한 서비스를 지향한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응대하며 고객과 함께 그들의 경력관리를 고민 하고 상담하며 조언하고자 노력하는 서치펌이 되는 것이 에버브레인의 목 표이다.
 
국제적 DB보유로 질 높은 인재 검색
헤드헌팅 시장은 매년 두자릿수 이상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20년 역 사의 한국의 헤드헌팅 시장 규모는 50년이 넘는 미국의 헤드헌팅 시장에 비하면 매우 적은 규모이지만 점점 더 유연해지는 노동시장의 상황에서 발 맞춰 확장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헤드헌팅 시장의 확장과 전문화 가 한국경제를 이끌고 보좌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그에 발맞추어 에버브레인 컨설팅은 폭넓은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 다. 실제 각 분야의 전문가나 핵심인재를 검토할 때에 국내의 데이터베이 스에 한계를 느끼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더욱 수준이 높고 알맞은 인재를 검색하기 위해 해외 서치펌과 제휴해 해외에 거주, 경력을 가지고 있는 인재를 한국기업에 소개하고 있 는데 이에 대한 반응 역시 뜨겁다. 국내 그룹사의 해외 인력에 대한 요청 이 잦은 상황이며 실제로 마케팅, 변호사, 기술분야, 금융분야 등에서 해 외인력을 헤드헌팅하는 사례가 있다.
또한 헤드헌팅 시장 이용고객의 연령층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사장급 인 재의 헤드헌팅인 고급인재추천서비스(Executive Search)뿐만이 아닌 3년 차 이상의 경력직 헤드헌팅 서비스를 확장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청년실업은 날로 증가하고 있으나 아이러니하게도 기업들은 우수한 인재 를 구하지 못하고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다. 기업과 파트너십 관계를 맺고 외부 인사담당자처럼 내부조직에 대한 이해와 인력컨설팅을 하고, 적재적 소에 인재공급을 할 수 있는 서치펌이 필수적으로 필요한 이 시대에 에버 브레인 컨설팅이 발맞추고 있다.



20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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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안경옥 에버브레인컨설팅 사장

“지난해부터 해외영업부서 인력을 찾는 벤처기업이 늘었습니다. 주로 중국어 능통자를 원하더군요.”
정보통신 전문 헤드헌팅 업체인 에버브레인컨설팅의 안경옥 사장은 누구보다 한발짝 앞서 업계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헤드헌터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말한다. 인력의 수요 및 공급을 컨설팅해주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떤 분야가 뜨고 질 것인지 간파할 수 있는 시각을 갖게 되는 셈이다.
그는 IT업계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CDMA 단말기 엔지니어를 주로 찾았으나 현재는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 대신 최근에는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정보통신 관련 자격증 소지자 외에도 중국어 능통자를 찾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최근 분위기를 전한다.
에버브레인컨설팅은 지난 2001년 설립돼 비교적 짧은 업력을 갖고 있지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고 그는 자신했다. 자신이 삼성금융그룹 출신인 데다 헤드헌터로서 몇년간 쌓아온 인맥이 있어 이미 3만여개의 고객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해 삼성그룹 인력소싱을 한 경험도 있고 미국 뉴욕의 금융권 일도 맡은 바 있어 업계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죠. 하지만 정보통신과 금융 등 특정 분야를 뚫다보면 글로벌 회사로 성장해 해외에 지사를 둘 날도 멀지 않겠죠.” 그의 가장 큰 목표는 에버브레인컨설팅을 글로벌 회사로 키우겠다는 것이다. 지난해 외국 리서치 회사와 업무제휴를 맺는 등 아직은 시작단계이지만 차츰 해외 진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준비할 계획이다.
그는 또 올해 에버브레인컨설팅이란 기업 이미지 관리에도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 헤드헌팅 업체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질적으로 점차 나빠진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헤드헌터에 대한 인지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으나 이미지는 오히려 악화되는 이유다.
“CEO나 임원급만 헤드헌터의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죠. 업무경력 3년차 이상이면 누구든 대상이 될 수 있답니다. 이제는 스스로 경력관리를 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평생직장이란 말이 없어진 만큼 이제부터라도 미래를 스스로 준비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는 중간관리급 이하를 위해 헤드헌팅뿐만 아니라 채용대행도 적극 고려하고 있다. 헤드헌팅 업체로서의 역할을 넘어서 인력관리(HR)와 관련한 전반적인 비즈니스를 수행하겠다는 계산이다.
“이전만 해도 직장을 옮길 때는 ‘연봉이 얼마인지’ 관심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기업 비전과 업무만족도에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믿을 만한 헤드헌팅 업체가 필요합니다.” 안 사장이 에버브레인컨설팅의 경영 기반을 ‘고객의 신뢰’에 두는 이유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20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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