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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칼럼

커리어컨설턴트와 경력 관리
등록일 : 2013.09.06 13:48 조회수 : 2766
 불과 몇 년전만 하더라고 헤드헌터라는 말이 익숙하지는 않았지만 요즘은 헤드헌터라는 사람들에게 한두번 쯤은 전화를 받아 보셨을 것입니다.
 헤드헌터란 원래 고급 인력을 전문적으로 스카우트하는 사람을 의미하였으나 최근에는 그 범위가 많이 넓어졌습니다.
 또한 단순히 인력을 스카우트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경력을 관리해주는 업무를 많이 하게 됨에 따라 요즘은 "커리어컨설턴트"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직을 고려해보지 않은 직장인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직 시기, 옮겨 간 직장에서의 적응, 옮겨간 직장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인하여 쉽게 이직을 결심하기란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직장이 아닌 직업의 개념이 강해진 요즈음에는 한 직장에 오래 머무는 것으로 성공을 보장 받을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여기 저기 이직을 하는 것도 결코 바람직한 행동은 아닙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는 이직을 할 수 있을까요?
 
 이 대답에 대해 조언을 해주기 위해 많은 커리어컨설턴트들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인터넷의 Job 포털사이트에 이력서를 올려놓으신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많은 커리어 컨설턴트들도 Job 포털사이트에서 이력서를 검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간혹 인사팀에서도 Job 포털사이트를 검색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따라서 재직 중이신 분들이 공개된 Job 포털사이트에 자신의 이력서를 올려놓는 것은 인사팀에게 "나 회사에 불만 있어서 옮기고 싶다"라고 광고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현재 재직 중이신 분들은 가급적 현재 근무하고 있는 직장명을 가리고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규모가 작은 회사의 경우 업무 내용과 후보자의 이름을 보면 인사팀에서 바로 추적이 가능하다는 것도 명심하십시오.
 
 가장 좋은 방법은 커리어컨설턴트의 조언과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많은 커리어컨설턴트들이 각기 전문 Industry와 전문 업무 분야를 가지고 활동 중에 있습니다. 자신이 몸 담고 있는 Indutry와 업무 분야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커리어컨설턴트 2~3명 정도와 꾸준한 관계를 맺는 것이 필요합니다. 수시로 회사에서의 자신의 위치, 산업 분야에서 자신의 회사의 위치 및 미래 등을 상담하시고 조언을 받게 된다면 적당한 이직 시기에 대한 조언, 현재 시장의 상황에 대한 정보, 좀더 좋은 직장에 대한 정보, 채용 정보 등을 수시로 얻을 수가 있고 성공적인 이직도 좀더 쉽게 할 수가 있습니다.
 무분별한 이직은 자신의 미래를 어둡게 만들지만 적절한 타이밍에서의 이직은 한 직장에 머무는 것보다 빠른 성공을 이룰 수 있습니다.
 같은 시기에 같은 학교를 졸업하고도 자신의 경력 관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연봉이 차이가 배 이상 나는 사례도 있습니다.
 자신의 직업에서 성공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커리어컨설팅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별도의 비용이 들어가냐구요? 전화  통화를 위한 전화요금이나 커리어 컨설턴트를 만나기 위해 이동하는 교통비만 있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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